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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 활용법

공동인증서 내보내기, PC에서 휴대폰으로 옮길 때 인증번호가 열쇠입니다

by 문제해결노트 2026. 10.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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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정산이나 은행 업무를 휴대폰으로 하려는데 인증서가 PC에만 있는 경우가 많죠. 공동인증서는 파일이라 기기마다 따로 들고 있어야 하고, 옮기는 작업을 은행 화면에서는 내보내기·가져오기 또는 인증서 복사라고 부릅니다. 윈도우11 24H2 PC와 크롬, 은행 공식 앱 기준이며 은행마다 메뉴 이름이 조금씩 달라요.

옮기려는 게 공동인증서가 맞는지부터

인증서 종류 저장 위치 옮기기
공동인증서 PC·USB·휴대폰 각각 내보내기 필요
금융인증서 금융결제원 클라우드 필요 없음, 기기 등록만
네이버·카카오 같은 민간 인증서 각 앱 안 그 앱에 로그인

금융인증서는 클라우드에 있어서 새 기기에서 불러오기만 하면 됩니다. 이 표의 위 칸만 아래 순서를 따르세요. 내 인증서가 어느 쪽인지 모르겠다면 은행 홈페이지 로그인 창에서 인증서를 고를 때 뜨는 목록을 보세요. 하드디스크나 이동식 디스크 아래 보이면 공동인증서이고, 공동인증서 내보내기가 필요한 대상입니다.

PC에서 스마트폰으로 내보내기

  1. 인증서를 받은 은행이나 증권사 홈페이지에 PC로 접속해 인증센터를 엽니다
  2. 인증서 내보내기 또는 인증서 복사(PC → 스마트폰) 메뉴를 고릅니다
  3. 옮길 인증서를 고르고 인증서 비밀번호를 입력합니다
  4. 휴대폰에서 같은 은행 앱을 열어 인증서 가져오기 화면으로 갑니다
  5. 화면에 뜨는 인증번호를 서로 맞춰 입력하면 전송이 끝납니다

인증번호는 몇 분 안에 만료됩니다. PC와 휴대폰을 나란히 두고 한 번에 하세요. 순서가 반대인 은행도 있어서, 휴대폰이 번호를 보여 주고 PC에 입력하기도 해요.

은행별로 메뉴가 다를 때

농협·우리은행처럼 은행마다 메뉴 위치와 이름이 다릅니다. 홈페이지 검색창에 인증서 복사나 내보내기를 입력하면 대부분 바로 나옵니다. 인증서를 발급받은 곳이 아니어도 같은 공동인증서라면 다른 은행 인증센터에서 옮길 수 있는 경우가 많아요.

다른 PC로 옮길 때

USB 를 쓰는 방법이 가장 단순합니다. 인증센터의 인증서 관리 화면에서 인증서 복사를 고르고 저장 위치를 USB 로 지정하면 되죠. 새 PC에서는 같은 메뉴에서 USB 에 있는 인증서를 하드디스크로 다시 복사합니다. USB 를 그대로 꽂아 둔 채 써도 되지만, 잃어버리면 곤란하니 옮긴 뒤에는 따로 보관하세요.

파일로 내보내는 기능을 쓸 때는 그 파일을 메일이나 메신저로 보내지 마세요. 파일과 비밀번호가 함께 새면 남이 내 이름으로 전자서명을 할 수 있습니다. 공동인증서 안전 수칙은 한국인터넷진흥원 에서도 안내하고 있어요.

이 방법이 안 통하는 경우

인증서 비밀번호를 모르면 내보내기 자체가 막힙니다. 이때는 옮기는 대신 새로 발급받아야 하고, 발급처 은행에 문의하면 됩니다. 만료가 지난 인증서도 옮겨지지 않아요. 휴대폰 앱이 인증번호 화면에서 멈춘다면 앱을 최신 버전으로 올리고, PC 쪽 보안 프로그램 설치 안내가 떠 있는지도 함께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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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AHN · 2026-10 기준으로 확인한 내용입니다

메뉴 이름과 설정 경로는 운영체제·앱 버전에 따라 다릅니다. 화면이 다르게 보이면 해당 제조사·개발사의 공식 지원 문서에서 현재 버전 기준을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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